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 자기자신에 대한 가치를 잘못 인식하고 있다.
그러니까 당연히 타인에 대한 예의를 배울줄을 모르는 것이겠지.
결례란 언제나 남에게만 적용되는 낱말인 것일테고.
예절이란 일방적인 것이어서 상대적인 배려란 그들에게는 없다.
그래서 사실 그런 사람들로부터는 모욕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야외에서 스탠다드 재즈 연주를 하는 도중에, 어떤 남자가 지나가면서 반말을 했던 적이 있었다.
'신나는 노래는 언제 나와?'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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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근 2008/12/04 09: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엔 별 희한한 사람들 천지잖아요..
혹시, 이번 앨범에 이어 또다른 앨범 발매 계획도 있으신가요?
이번 앨범이 미니앨범이라 궁금해서요..
베이시스트.. 멋진 직업(?)인 것 같아요..
aulait 2008/12/05 01:08 Modify/Delete Address
일테면 현재의 활동이 베타테스트의 마지막 단계일 수도 있겠네요. 새해에 정규 음반을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베이스 연주자로서 사는 일은 행복합니다, 단, 어떤 분들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크게 (아주 크게) 달라지겠지요. ^^;;;
puppy 2008/12/04 10: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모자를... 꼬옥.... 써달라는....
지원양의....
aulait 2008/12/05 01:03 Modify/Delete Address
지원이는 내 안티임에 틀림없군.
여운 2008/12/05 00: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앗 그러고보니 모자를 벗으셨군요 ... 처음 뵙네요 모자와 함께가 아닌 최원식님은요 ㅎㅎㅎ
음 .. 안타깝게도 측면이라 잘 모르겠어요 어떤 인상이었을지..... 사람을 자세히 볼 줄 안다면 ... 세상이 좀 살가워질까요? 밉고 싫은 사람들이 자꾸 늘어 나는 건 내가 그 혹은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 지 못하는 이유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 어~~~~~정면으로 모자 벗은 모습을 보고 나면 그 때 다시 감상문(?)을 남길게요 ㅎㅎㅎ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어여쁜 옆지기님과 귀여운 냥이씨들에게도 안부를 전해주세요 전 우리 공주랑 쬐끔 친해져서 어젠 손을 꼬옥 잡고 잤답니다 ^^
aulait 2008/12/05 01:04 Modify/Delete Address
다음엔 모자를 벗고 인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