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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ki 2009/06/23 04: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젠가...꼭 언젠가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면 개도 꼭 어디서 한 마리 데려오고 싶습니다. 콘도에서도 물론 산책 자주(음...-_-) 시키며 같이 살 수야 있겠지만 아무래도 갑갑한 공간에 개한테 좀 미안한 일이 싶어 미루고 있어요. 언젠가..꼭 언젠가는 말이지요.
aulait 2009/06/23 07:16 Modify/Delete Address
개의 목에 줄을 매어두지 않아도 좋은 너른 마당이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마당 따위는 영원히 없어도 좋으니 목에 줄이 감긴 것처럼 살아야하는 나라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오랜만이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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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ki 2009/06/23 04: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젠가...꼭 언젠가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면 개도 꼭 어디서 한 마리 데려오고 싶습니다. 콘도에서도 물론 산책 자주(음...-_-) 시키며 같이 살 수야 있겠지만 아무래도 갑갑한 공간에 개한테 좀 미안한 일이 싶어 미루고 있어요. 언젠가..꼭 언젠가는 말이지요.
aulait 2009/06/23 07:16 Modify/Delete Address
개의 목에 줄을 매어두지 않아도 좋은 너른 마당이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마당 따위는 영원히 없어도 좋으니 목에 줄이 감긴 것처럼 살아야하는 나라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오랜만이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