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도 없이 많이 그래봤던 것은 아니지만, 매번 연주를 위해 비행기를 이용해야할 때 마다 악기를 운반할 일로 머리가 아프다. 일렉트릭 기타 정도 되어도 그냥 객실에 들고 들어갈텐데, 베이스 기타는 길다는 것을 트집잡아서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무거운 페달보드며 다치기 쉬운 악기를 휙휙 내던지지는 않을까 언제나 걱정해야한다.
그래도 매번 특별하게 관리해주겠다는 국내 항공사 직원분들의 말씀에 안심을 하기도 하고, 일부러 직원분이 따로 악기를 챙겨다 준 적도 있어서 고마와하고 있다.
Sons of Maxwell이라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Dave Carroll이 네브라스카로 투어를 떠날 때의 일이었다. 시카고에서 그는 직접 뭔가를 목격하고 말았는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직원이 그의 Taylor 기타를 화물칸에 휙 던지는 장면이었다.
그의 기타는 당연히도 심각하게 손상되었다. 수많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직원들에게 묻고 따져본 끝에 돌아온 것은 항공사가 그에게 배상을 하지 않겠다는 답변이었다.
그는 마지막 대화했던 항공사 직원에게 3곡의 노래를 만들어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화물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디오로 제작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의 첫번째 비디오가 웹에 소개되었다.
무거운 페달보드며 다치기 쉬운 악기를 휙휙 내던지지는 않을까 언제나 걱정해야한다.
그래도 매번 특별하게 관리해주겠다는 국내 항공사 직원분들의 말씀에 안심을 하기도 하고, 일부러 직원분이 따로 악기를 챙겨다 준 적도 있어서 고마와하고 있다.
Sons of Maxwell이라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Dave Carroll이 네브라스카로 투어를 떠날 때의 일이었다. 시카고에서 그는 직접 뭔가를 목격하고 말았는데,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직원이 그의 Taylor 기타를 화물칸에 휙 던지는 장면이었다.
그의 기타는 당연히도 심각하게 손상되었다. 수많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직원들에게 묻고 따져본 끝에 돌아온 것은 항공사가 그에게 배상을 하지 않겠다는 답변이었다.
그는 마지막 대화했던 항공사 직원에게 3곡의 노래를 만들어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화물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디오로 제작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의 첫번째 비디오가 웹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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