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용 공연의 한계로 들려주지 못했던 소리들을 다 들려줘볼 수 있는 공연을 시작했다.....고 여겼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 자꾸 시시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생겨버렸네.
언제나 불만족. 병이야, 병.

이번 공연엔 원래의 내 방법대로 필터류를 맨 앞에, 콤프와 시그널 부스터 등등을 거쳐서 퍼즈를 맨 뒤에 뒀다. 베이스용 머프가 워낙 조용하고 부드러워서 듣기에 괜찮은듯. 이틀 째 공연이 지나면 대충의 답이 나오겠지.
일요일까지 공연. 그리고 월요일부터 공포의 밀린 일감들 보충하러 다녀야하는, 행복한 나날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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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박종남 2009/10/29 15:3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번 스페이스공감 공연 우연히 봤어요~!ㅎㅎ
바쁘시졍?
하여간 다음주면 뵙겠네요!
aulait 2009/10/31 13:05 Modify/Delete Address
자꾸 일을 미뤄서 정말 미안했네. -_- 11월의 첫 주 부터 다시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