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Bona.

2004/03/06 14:26 / Music
같은 음반을 며칠 동안 듣고 있는 일은 언젠가 부터 하지 않은지 오래였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일은 아마도, 15년 전 팻 메스니의 음반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요즘, 3주 동안 매일 몇 번씩 보나의 음악들을 듣고 있다. 정말이지 하루 중 유일한 기쁨이다.
이 사람은, 누군가의 말대로 "그 자신이 음악 자체인" 인물인 것 처럼 느껴진다.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에게 부디 큰 축복 있으시길.
Posted by aul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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