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페달보드 | 6 ARTICLE FOUND

  1. 2008/04/24 음색을 위한 고민
  2. 2008/02/27 페달보드 보수
  3. 2008/01/01 소리
  4. 2007/09/30 젖은 바닥 위의 페달보드들.
  5. 2007/09/09 페달보드
  6. 2007/09/09 자리

음색을 위한 고민

Gigs 2008/04/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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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베이스라는 것을 연주해야 했어서 소리에 무척 신경이 쓰였다.
이펙터를 모아둔 페달보드를 만든 뒤에 공연을 할 때 마다 꽤 잘 써먹고 있는 셈이 되었다.
기타 자체의 음색이 무엇인가 부족했어서 양철통(스파이스라는 이름이었던가)을 연결하여 사용했다. 좋은 효과가 있었다.
그런데 기타의 사운드홀을 막아놓았는데도 하울링이 심했었다. BBE의 붉은 페달을 켜뒀더니 하울링이 말끔하게 사라졌다. 무슨 작용을 해준 것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덕을 보았다.
앰프는 사용하지 않고, 직접 콘솔박스로 연결. 경험많은 스탭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편하게 연주할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연주를 하면서 조만간 업라이트 베이스를 가져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비로소 강하게 들었다. 그러나 언제가 될꼬, 사고 싶은 것은 항상 잔뜩 있는 상태였으니.

페달보드 보수

Instruments 2008/02/2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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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터 보드를 꾸민 후 여러 곳을 들고 다녔다.
쌓인 먼지와 흙을 닦고 흐트러진 선들을 정리했다. 페달이 몇 개 더 생겼는데 한정된 면적과 조합의 순서를 맞추자니 한 개 밖에 더 집어 넣지 못했다.
오후에 보수공사를 하고, 저녁에 공연을 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머지않아 더 넓은 보드가 필요하거나 하나 더 꾸며야하거나 하게될 것 같다.
결국 그런 식으로 되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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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자란 막내 고양이는 어느새 얼씨구 좋다, 라고 하는듯 페달보드 가방 안에 자리를 잡았다.
샴 고양이 순이는 한 발 늦었다.

소리

Gigs 2008/01/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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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공연들에서는 가지고 있는 이펙터를 모두 사용했다.
페달보드의 내용물들을 전부 사용했던 공연은 아직 없었었다.
이번엔 오히려 이펙터가 부족했다. 공연 전에 몇 개를 구입해서 준비해둘까 망설이다가 그만뒀다.
공연들이 끝나고 난 뒤 시간이 좀 생기니까, 자주 악기장터를 뒤져보고 있다.

우선 내 것. 연결 순서대로 MXR Dyna Comp, Xotic Bass RC Booster, EHX Bassballs, Providence Anadime Chorus, Boss RV-3 Reverb/Delay, BBE Sonic Maximizer, 그리고 Boss의 튜너. 파워서플라이는 뮤지콤의 Power Station II, A/B 스위치는 Moollon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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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타, 하세가와씨의 페달보드. 연결 순서대로, 으음... -_- 하여튼 가득.

페달보드

Instruments 2007/09/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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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악기를 사용할 때에 제법 유용한 A/B 스위치.
오늘 그 놈이 아주 쓸모있었다.

자리

Gigs 2007/09/0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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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클럽 공연 때에는 깜박하고 사진을 찍어두지 않았다.
야외공연에서의 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