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고 하는 것 같아서, 그냥 못본척 하고 있었다.
그런데 계속 저런 자세로 쏘아보고 있었다. -_-;;;


pongsam 2006/08/14 17: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ㅎ
똘망똘망 눈이 너무 예쁘네요~^^

pongsam 2006/08/09 23: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너무 예쁜 샴이네요~*.*
저희 집 애들도 화장실 들어가있으면..
열어달라고 문을 박박 긁어요..ㅎㅎ
간혹 무릎위에 앉혀놓고 볼일을 볼때도..;;;;;;
( 또 뭐가 좋은지 무릎에 앉아서 고르릉~;; )
aulait 2006/08/09 23:58 Modify/Delete Address
샴고양이와 함께 사는 분들이 아주 많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어요. ^^
geenie 2006/08/10 04: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으흐흐흐흐흐~~!!!
geenie 2006/08/05 03: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손에서모래털기...ㅋㅋ알쥥...경련도 일으키던걸~!!ㅋ
aulait 2006/08/05 03:46 Modify/Delete Address
음... 자기 응가에 자기가 비위가 상해서, 으웩~ 하려던 적도 있었지. 고양이란 웃기는 녀석들이여.
꽃양 2006/08/04 13: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너무 귀여워요ㅠ_ㅠ 으흑... 우리 아가도 요즘 더워서 맨날 현관에서 잔답니다;;
aulait 2006/08/05 02:33 Modify/Delete Address
저 자세로 같은자리에서 잠들어있던 지난해의 사진을 봤더니, 팔과 다리와 몸통만 길어졌더군요. ^^
geenie 2006/08/05 03: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밍밍이 생각난당~~~
pongsam 2006/08/09 23: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쩜~*.*
저희집 아기랑 포즈가 똑같아요..ㅎㅎ


geenie 2006/08/05 03: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하하하하하하하~~~~~!!말년병장자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lait 2006/08/05 03:48 Modify/Delete Address
국방색 트렁크만 입히면 제대로이지 않겠니? ^^


꽃양 2006/07/27 21: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우리 아가도 늘 이러고 있어요!!
aulait 2006/07/27 23:27 Modify/Delete Address
고양이 자세들 중의 하나였군요. ^^


내꽃연이 2006/07/26 21: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너무 귀엽군요 ㅠㅠb
aulait 2006/07/27 02:39 Modify/Delete Address
제눈엔 귀여워요. ^^;
geenie 2006/08/05 03: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ㅋ맞앙~초인종소리 ..모르는사람의 방문엔 종일 보이질않았었어 밍밍이두..ㅋ
Leave your greetings here.
미쓰리 2007/01/17 09: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표정 오묘해요 ㅋㅋ
미쓰리 2007/01/17 09: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시 보니깐 쭉 뻗은 다리가 꽤나 길어 ....자태 굿 ㅋ
aulait 2007/10/26 10:46 Modify/Delete Address
가끔씩 자고있는 내 얼굴에 저 손... 아니지, 발을 얹은채 나를 내려다볼 때가 있는데...
자네가 직접 겪는다면 자태가 어쩌느니라는 말은 안하게 될걸.
게다가 캔사료의 취향은 매번 바뀌어.
까다로운 암컷이로다. ^^
wisegirl 2007/01/17 23:1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는 야옹이를 그냥 무서워만하는데... 순이 사진을 보니 너무 귀엽네요... 키워보고싶어라~~ ^^
aulait 2007/01/18 03:13 Modify/Delete Address
'키워보다가' 아니면 어떻게 하시려구요?
우선은 구경만 하세요... ^^;
(그러나 추천합니다. ^_^)
미쓰리 2007/01/18 11: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제 넘 방가웠는데...오락가락 해대서 ...ㅋㅋ
올해는 미치지 말아야할텐데 큰일이에여...
어느 영화속 멘트처럼 사람은 못 되더라도 괴물은 되지 말아야 할텐데라며 맨날 되뇌입니다.암튼 방가웠다는 말 하려고 왔어여 ㅋㅋ
미쓰리 2007/01/18 11: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야옹이가 온순한 양같이 굴면 매력 확 떨어질껄여 ㅋ
난 앙칼진 그들이 좋아여...
전 동물원 가서도 호랑이나 사자보고 야옹아 그래여 ㅋㅋ
귀엽잖아여 ㅋㅋㅋ 친구하고프네 ㅋㅋㅋ 여전히 내눈에는 자태 굿